Calendar Popup

Loading ...

Loading

필리핀 PHP 2019.09.16

더보기

살때 팔때
25.21 21.05

코레히돌 데이투어 Corregidor DayTour

페이스북 트위터

총10개 1 / 1

지역 : 메트로 마닐라 세부지역 : 마닐라/파사이 전화번호 : +63-
홈페이지 : 주소 :
최저가격 : 61,764 (2450 페소)

목록

관심상품 예약이 아닌 견적만을 원하시면 장바구니에 넣어서 확인해주세요.

투어요일 - , 월, 화, 수, 목, 금, 요일 / 픽업 불포함

기간 투어시간 종류 성인(12세이상) 어린이(3세~11세)
2019-08-01
~
2019-09-30
06:00~17:00 주중(뭘-금) 61,764원 (2450 페소) 47,899원 (1900 페소)
주말(토,일) 63,025원 (2500 페소) 47,899원 (1900 페소)
2019-10-01
~
2019-12-27
06:00~17:00 주중(뭘-금) 71,848원 (2850 페소) 47,899원 (1900 페소)
주말(토,일) 78,151원 (3100 페소) 47,899원 (1900 페소)


**본 상품은 영어가이드가 진행하는 코레히돌 데이투어로 조인투어로 진행이되며, 출발 페리터미널까지 직접 가셔야 합니다.

호텔 픽업부터 원할경우는 미팅,센딩비용의 추가차지가 발생이 되니 예약시 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예약시 페리발권으로 인해 정확한 영문성함/성별/생년월일 비고란에 꼭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포함사항:페리왕복(터미날피30p불포함),중식뷔페,데이투어,현지가이드,섬내 차량이동서비스


Check-in time & Boarding time            6:30 AM~7:00AM
ETD Manila                                 7:30 AM
ETA Corregidor (Guided tour with Lunch)9:00AM
ETD Corregidor                             3:00 PM
ETA Manila                                 4:15 PM

Note:페리의 보딩타임은 1시간전에 필히 하셔야 합니다.

      30분전에 클로스 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코레히 도르 역사적 의미:

스페인 통치 시대, 코레히도르 섬에는 검문소가 놓여져 마닐라 만에 들어가는 선박의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코레히도르라는 이름은 스페인어 "엄중하게 검사하기"에서 유래). 스페인-미국 전쟁의 결과로 필리핀 통치자가 미국으로 바뀌면서, 코레히도르는 1902년에 포트 밀스 기지가 세워져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다. 미군은 대량의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거대한 대포를 설치하고 코레히도르 섬을 철벽의 해상 요새로 삼았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1년 12월에 일본군이 필리핀을 공격하면서 미국 극동 육군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코레히도르에 사령부를 두고 방어전을 지휘했지만, 대통령의 지령에 의해 1942년 3월에 가족과 마누엘 케손 필리핀 대통령 등과 함께 호주로 도피했다. 1942년 4월에 바탄 반도의 미 대비 군은 항복했지만, 코레히도르 섬은 남아 싸움을 계속하고 1942년 5월 6일이 되어 코레히도르 수비대는 항복했다.

이후 코레히도르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지만, 1945년 전황이 미국을 포함한 연합국에 유리하게 역전되면서, 맥아더는 미군과 호주군에 의해 필리핀 일본군을 압도했다. 맥아더는 코레히도르 섬 탈환을 준비하였고, 1945년 2월 제 503 공수 연대 전투단의 공수 강하 작전에 의해 이 섬을 재점령하게 된다.

현재 코레히도르는 제2차 세계대전 중 무기와 요새 설비가 보존되어 있으며, 거대한 마린타 터널과 폐허가 된 막사 등을 포함한 유적이 남아 관광 명소가 되었다.


역사적 요충지 였던 코레히도르섬은 제2차 세계대전 치열했던 현장을 그대로 보존해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필리핀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수 있는 투어입니다.

섬내의 주요시설로는 제2차세계대전 기념관,마린다 터널150p(optional),코레히도르 호텔 등이 있으며 현지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섬내의 유적지를 체험할수 있습니다.

그외,Biker's Package ,짚라인,까약체험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이 가능합니다.(Optional)




** 페리 터미널 장소

:몰오브아시아 단지내 베이사이드 끝쪽에 위치해있습니다.

바이킹 뷔페와 펑션홀인 원에스프라나데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닐라 역사 투어지로 유명한 코레히도르 섬(Corregidor Island) 투어를 다녀왔어요.

코레히돌섬은 마닐라 북쪽의 작은 섬이나 

마닐라 만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탓에 중요한 요새가 된 곳이에요.

미국지배당시 대규모 작업으로 요새를 만들었으며, 

2차세계대전당시에도 일본군의 침공을 받기도 하였어요.


전쟁으로 인한 초토화된 섬은 현재까지도 역사의 잔상으로 

전투 직후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유적지로,

역사적인 관광명소로는 아주 제격인듯 하여요.



대략 얼마나 중요한 섬인지 알았으니,ㅋㅋ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마닐라에서 약 1시간 정도 페리로 소요시간이 걸려요.




마닐라 베이와 함께 있는 CCP 단지내 필리핀내 일등 크루즈사인 선크루즈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요.

 

코코넛팔라스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찾으실수 있답니다.

8시 출발이라. 최소 30분전에는 도착해야 겠지요.

일찍 일어난 피곤함도 잠시, 강렬한 필리핀의 태양이 몽롱한 정신을 확 깨워주는듯 하여요





야외라서 조금 덥기는 하나.

 

아침이나 바닷바람이 불어 뜨거움은 덜하지요.ㅋ

우리가 타고갈 페리~




페리안은 단정하고 깔끔해요.

 

선원들도 흰색 유니폼으로 깔끔하구요.

야외자리도 있고, 작은 매점도 있어요.ㅋ




마닐라베이에서 바라보는 마닐라 시내전경도 참으로 평안하고 멋져 보이네요.



안전은 필수!

 

한시간이지만, 긴급상황 및 안전교육은 필수!!




한시간 지나 코레히돌 섬에 도착!

 

귀여운 셔틀 버스가 환영대기중이에요.

페리 타기전에 몇호차량에 탑승할지 스티커를 나눠주구요.

셔츠에 붙이고, 자기 차량을 기억하고 탑승 및 투어시작하면 되요~




사람들이 꽉 찼어요.ㅋ

 

가족여행객들이나, 퇴역미군 손님및 가족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픈형 투어버스를 타니 막 들뜨는 이기분~~



전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가이딩 시작

이제 듣기평가 시간 시작이에요.ㅋㅋㅋ





중간중간 멋진 바다와 전쟁당시의 장군 동상들이 많이 있어요.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을 찍어보아요.

그냥 찍어대도 아름다운 컷!




MALINTA TUNNEL은 섬내 복잡한 터널이 그물처럼 엮이게 건설을 하였어요.

 

요새지역인 만큼 터널내 행정사령부, 육군병영, 병원, 1만명이 최대 여섯달동안 버틸수 있는 저장고까지 갖추었다고 하는데

일부만 공개가 되었어요.





사령부, 병원등 실감나게 재현하였어요.

 

음산한 기운...





다음 도착한 장소는. 필리핀의 역사를 벽화와 함께 볼수있도록 한 테마공원이에요.

필리핀역사의 처음 시작부터, 2차전쟁까지, 제대로 필리핀 역사 공부할수 있는 기회!






공원 옆에 작은 박물관은 코레히돌 섬과 현대사 사진을 통해 더 실감나는 역사를 볼수있도록 하였어요.

 



뜨거운 햇살에 목이 말라... 잠시 들른 휴게소.

 

중간중간 휴게소가 있어서 그늘막 역할을 한답니다.

목을 축이고..

기념품도 한번씩 봐주고.ㅋㅋ




멀리 보이는 곳이 바타안 섬이라고 해요.

 

우리에게 알려진 수빅 지역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운 곳!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요.

태종대 자살바위가 생각날 정도로 밑을 보면 뛰어내리고 싶은 이상한 충동.ㅋㅋㅋ






중국인과도 관련이 있는 곳인지.... CHINESES GARDEN이 있네요.



오전 완전 빡세게 돌았으니.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네요.ㅋㅋ

 

11시30분 부터 식사시간~

섬내에 휴양을 위한 호텔건물이 있더군요.

호텔내 레스토랑에서 점심.









주로 현지식스타일로 세팅된 인터네셔널 뷔페

 

샐러드, 수프, 메인요리가 6개, 냉차가 생각나는 부코판단 음료까지

깔끔한 식사를 하고 여유롭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ㅋ

호텔이 너무 조용하고 한적한게... 언젠가 와서 생각의 시간을 가지고 싶더라구요.ㅋ




점심시간을 가진후에 투어를 다시 할려니 엄청 나른하네요.ㅋㅋㅋ

 

오후 투어는 주로 2차세계대전 당시의 전쟁직후의 모습들을 그대로 볼수 있는 투어에요.

폐허가 된 시설들과 대포, 총알 자국들이 선명한 탄약고.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존하여, 잠시나마 즐거운 마음보다는 당시상황을 생각하며 근엄해지는 투어













현지인은 살지않고 투어지로만 운영이되어 아주 관리가 잘 되어있고

 

옛도시의 기운이 느껴져 묘한 기분이 들어요

어딜가나 복잡하고 시끄러운 필리핀의 느낌이 전혀 없죠.




태평양 전쟁 기념관이에요.

 






여러 전쟁도구들과 디테일한 박물관

 

당시 전쟁이 참여했던 미군부대 사진들이 나열이 되어있어

아주 묘한 기분을 선사.




등대로 이용하던 스페인스타일의 건물

전망대로 이용되어 올라가서 코레히돌 전체를 볼수 있는 마지막 투어코스

아담하니 이뻐서 사진찍기도 좋은 곳.


투어를 마치고 경건한 마음으로 마닐라로 돌아오니 배워가는게 많아 뜻깊은 투어지인듯해요.

비록 우리네 역사는 아니지만, 2차세계대전이라는 전세계가 겪었던 고통과 군인들의 노고를 생각하니

애국심도 생기는것 같구요.ㅋ


영어로 친절한 가이딩을 하니, 학생 가족들에게도 영어 공부시간도 되고, 일석이조^^


호텔에서 잠시 샤워하고 쉰다음에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즐기러 마닐라시내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