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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PHP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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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 팔때
25.35 21.16

푸닝 온천 데이투어 Puning Hot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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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9개 1 / 1

지역 : 클락 세부지역 : 클락 전화번호 : +63-
홈페이지 : 주소 :
최저가격 : 101,400 (4000 페소)

목록

관심상품 예약이 아닌 견적만을 원하시면 장바구니에 넣어서 확인해주세요.

투어요일 - , 월, 화, 수, 목, 금, 요일 / 픽업 포함

기간 투어시간 종류 인원
2019-01-01
~
2019-12-31
08:00~18:00 3인 (인당) 131,820원 (5200 페소)
4인 (인당) 114,075원 (4500 페소)
5인 (인당) 106,470원 (4200 페소)
6인이상 출발(인당) 101,400원 (4000 페소)

단독 투어로 진행 되므로 예약시 상품 종류는 예약하시는 인원에 맞춰서 진행해주세요

본 투어는 3인 이상 예약이 가능합니다. 2인일 경우 3인 요금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3인인 경우 4인이상 또는 6인이상 금액으로 예약을 하시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포함

포함사항


점심,전용차량,유황온천,머드팩,모래찜질,4륜구동트래킹,

환경세,샤워시설,카테지 사용

BASECAMP(1st ATATION):Office(receiving area)

                               Resatrant

                               Off road 4*4 

                               Comfort and shower room area

SPA(2nd STATION): Sand Spa(15-20mins)

                       Mudpack (30mins)

                       Comfort and shower room area)


Hotspring(3RD staion):15hot/warm/cold pools

                         Cottages(open air type)

                         Comfort and shower area)

  *** 성인,어린이 동일 요금적용(단,만 2세 미만 어린이 프리:성인1인+만2세미만 어린이 1인일경우는 프리요금 적용 불가.)

상품설명

푸닝 화산 트랙킹 및 온천 투어 입니다.
필리핀 최대의 화산 온천지대로 야외 유황 온천과 푸닝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덤으로 원주민 마을을 함께 관광 할 수 있는 투어 입니다.
지프니를 타고 40분가량 푸닝 화산을 둘러보신 후 온천을 들려 유황온천과
온천에서 삶은 맛있는 계란도 맛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타족 원주민사는곳을 들리는 코스 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입니다.

출발일자

매일(,,,,,,)

최소인원

3인 이상

출발장소

호텔입구(무료 픽업서비스/올티가스,퀘존등 말라떼,파사이,마카티 외지역은 추가비용 발생)



투어시간

10시간

추천복장

간편한 캐쥬얼,(반바지,긴팔소매,모자,운동화)

준비물

선블락 로숀,선글라스,카메라,수건 등

스폐셜 TIP

* 맛있는 간식 거리를 준비 하신후 여분의 음식을 원주민에게 주고오는
   
기쁨도 느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픽업 안내 -

본 투어는 전용차량과 드라이버가 함께 제공됩니다.


손님 픽업 시 드라이버들은 로비등의 건물 안으로는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픽업시간 5분정도 전에 로비 밖(로비 앞)에서 기다리시면, 드라이버가 차량과 함께 로비 앞으로 손님을 모시러 갑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손님 이름(영문)의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이름을 확인하신 후 드라이버의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픽업시간이 지났는데도 차량 확인이 안되시면 현지 긴급연락처 001-63-(0)917-806-5739로 연락주세요.



마닐라 출발할때 보슬보슬 비가 내리기 시작해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클락쪽으로 이동할수록 거세지는 빗줄기?로 일정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클락에 있는 푸닝온천으로 출발하였어요.

좋은 날씨를 끌고 다니는 행운의 일행 때문이었을까 온천 길목에 접어드니 비가 거의 그쳤네요.





온천장을 가기 전에 들리는 푸닝 리조트..

정원도 이쁘게 꾸며 놓아 여행 첫느낌 좋아 지는곳네요?.




마닐라서 좀 느긋하게 출발한 탓에 리조트에서 ?리조트에서 점심식사 후 온천장으로 가기로 했어요.

일찍 도착할경우 리조트에서 환복-온천장 또는 화산재 찜질-화산재 찜질 또는 온천장-리조트에서 ?중식후 귀환하셔도 되지만 이일정으로 하면 점심이 늦어져서 지치실수도 잇어요.

손님들이 갑자기 한번에 몰려 음식이 바로바로 떨어지는 탓에 음식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

메뉴는 현지식 메뉴 뷔페에 김치도 있어요.

바베큐 꼬치와 닭튀김이 젤 입맛에 맞네요...?

?

제일 탁월한 일정은 리조트 도착 중식- 온천장-화산재 찜질-귀환 일정이에요.

?

온천장가는 길에 화산재 찜질하는곳이 있어 화산재 찜질을 먼저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화산재 모레의 잔여물이 남아 온천욕 할때 까슬함이 느껴져서 ?별로 안좋은것 같아요... 온천욕후 화산재찜질하시는것이 나으실거에요.




리조트 입구에 대기하고 있는 요렇게 생긴 4륜구동 짚차를 탑승합니다. 지붕이 있지만 좀더 시야 확보를 하시려면 지붕을 걷어 달라 하시는것이 좋아요. 노약자가 계시거나 비가 올때는 지붕있는게 나아요.

뒷좌석 오를때 불편함을 덜으라는 스테인레스 계단... 아이디어 좋네요..





도로가 따로 형성되어있지 않은곳.... 가는곳.. 바로 그곳이 길....

자연 그대로의 협곡과 풍광이 눈을 사로잡는 지역이에요... 지나면서 자연의 신비를 다시금 느낄수 있어 좋았어요.





온천장으로 올라가는 길에 내려오는 차량을 만났을때 탑승하고 계신분들의 오버 액션과 지붕을 열고 서서 소리치며 지나가는 모습에 너무 오버를 하신다고 흉을 봤는데....

내려올때 나자신 또한 어느새 그러고 내려오고 있었어요...

말그대로 맘을 편히하고 힐링을 하였네요..?





우리 일행이 도착전에 비가 내린터라 협곡 사이사이에 물이 다른때보다 불어나 있어 오프로드 달리는데 파도치는 물줄기 또한 여행길에 기쁨을 안겨주었어요.

물길을 지날때는 저절로 환호성이 터져나와 고함을 치며 즐겼더니 귀환할때 목이 가라앉아버렸네요..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구경 한번 해보실래요?

화산이 폭발후 생긴 지형이 비와 바람에 깍이여  조각품이 되어 맘을 설레게 하네요..






지나가는 길 주변에 사는 원주민들과 꼬마들이 나와 반가운 인사도 해주네요...

사탕이나 과자 봉다리 준비하여 나눠주면 좋을것 같아요.

산속 깊이 살던 원주민들이 온천이 개발 되면서 산 아래쪽으로? 내려와 터를 잡고 푸닝 온천과 관련된 업종에 많은 원주민들이 일을 하고 있어요...






드디오 온천장 도착!

차에서 내려 한바퀴 둘러보니 온천장이 자리잡은곳은 그곳대로 인위적으로 꾸며졌지만 깔끔하고 멋지고... 그 주변에 펼쳐진 자연의 모습도 또 한번 경이로움을 금할수 없네요..

달력에 나오는 한폭의 산수화 같았어요.?

?



온천장 입구에 흘러내려오는 온천수...

윗쪽물보다는 내려오면서 식었어도 따뜻함이 느껴져요.

간혹 많이 뜨거운경우도 있으니 무작정 담그지는 마세요.. ^^?

?



포수가 있는 탕에서 바라보는 아래쪽 전경이에요.

?그냥 온천욕 안하고 자연만 바라보고 있어도 행복한 곳이에요.




온천욕 하면서 온천물에 삶은 계란 먹는 것 또한 아주 좋습니다.

2개에 50페소... 족욕탕에 발담그고 탄산음료나 산미겔 맥주 한캔과 ?삶은 계란 두세개 뚝딱...




전신온천장에서 포즈 취해주신 두분 감사 드려요.. ?



온천욕을 즐기고 화산재 모래찜질하러 고고...

역시 달리는건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즐거운것 같아요..




온천장에서 리조트 방향으로 오프로드 달려 도착한 화산재 모래 찜질하는곳...

모래찜질방 양쪽으로 쭈욱 누워서 찜질을 받으시네요...

모래를 약간 파놓고 누우라 하고 원주민 직원들이 모래로 덮어주네요..





모래찜질하니 더울거 생각해서 부채를 이용하여 부채질 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처음 경험 하시는 분들에게 신비로움의 세계일거에요..




또 하나의 서비스... 다리에 올라가 밟아 마사지해줍니다.

어렸을때 아버지께서 왜 다리위에 올라가 잘근잘근 마사지 하듯 밟으라 했는지 이제 알겠네요...

완전 시원해요...




이렇게 마사지를 개운하게 마치고 샤워후 마닐라로 귀환이에요..

입장료가 비싸긴 하지만 자연과 함께하고 소리질러 스트레스 해소하고.. 온천욕하고 모래찜질하여 더 건강해진것 같고 아깝다는 생각 들지 않은 여행을 마무리 했어요..